새 예루살렘 사대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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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서 천계를 이루는 것이 역시 교회를 이룬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23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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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14.12.219
사람에게서 천계를 이루는 것이 역시 교회를 이룬다

 

사람에게서 천계를 이루는 것이 역시 교회를 이룬다. 왜냐하면 교회는 지상에 있는 주님의 천계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천계에 관해서 이미 언급된 것에서 볼 때에

천계가 무엇인지 잘 알 수 있겠다.

 

주님이 시인되고, 성언이 존재하는 곳을 교회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교회의 본질적인 것은 주님에게 비롯된 주님 사랑이고, 그리고 주님으로 말미암은 주님을 믿는 믿음이기 때문이다.그리고 성경말씀은, 사람이 주님으로부터 사랑을 영접하고, 그리고 믿음을 수용하기 위하여 사람이 반드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친다.

 

주님의 교회는 내적이고, 외적이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주님의 주님의 계명을 행하는 사람들에게는 내적인 교회가 있다. 왜냐하면 이들이 바로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님의 계명들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외적인 교회가 있다. 왜냐하면 이들은 주님을 믿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교회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말씀에서 비롯된 교리가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교리가 없다면 말씀이 바르게 이해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안에 있는 교리 홀로는 그 사람 안에서 교회를 이루지 못한다.

그러나 교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말씀에 일치하는 삶이 있어야 한다.

여기에서 뒤이어지는 것은 믿음 홀로는 교회를 이루지 못하지만, 그러나 인애를 가리키는 믿음의 생명은 교회를 이룬다는 것이다

 

교회에 속한 진정한 교리는 인애의 교리이고, 동시에 믿음의 교리이다.

결코 인애가 결여된 믿음의 교리는 진정한 교리가 아니다.

왜냐하면 인애의 교리와 동시에 믿음의 교리는 삶에 속한 교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애의 교리가 결여된 믿음의 교리는 진정한 교리가 아니다.

 

교회 밖에 있는 자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분 하나님을 시인하고, 이웃을 향한 온갖 종류의 인애 가운데, 그들의 종교에 일치하여 사는 자들은 교회에 속한 자들과 연결 되어 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믿고, 착하게 사는 자들은 어느 누구도 정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때 주님의 교회는 비록 특별하게 주님께서 시인 되는 곳이고, 말씀이 있는 곳이라고 하였지만, 전 세계 어느에도 있다는 것이 명확하다.

 

그 사람안에 교회가 있는 사람은 모두 구원을 받는다.

그러나 그 사람 안에 교회가 없는 사람은 모두 정죄를 받는다. (10760-10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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