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대한 바른 이해

말씀에 대한 바른 이해

말씀은 말씀을 근본으로 하는 교리(敎理)에 의해서만 이해할 수 있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19 19:17:00
  • hit94
  • vote2
  • 119.207.135.45

말씀은 말씀을 근본으로 하는 교리(敎理)에 의해서만 이해할 수 있다.

 

교리가 없는 말씀은 이해할 수 없다(AC.9025.9409,9424,9430,10324,10431,10582)

교리는 깨달은 자(조요(照耀)된자)에게서 나온 것이어야 한다(AC. 2510, 2516, 2519, 2524, 10105).

말씀은 깨달은(조요 照耀)된 자가 이루어놓은 교리에 의해 이해된다.(AC 10324)

깨달은 자 가운데에 있는 자들은 말씀에 근거하여 스스로 교리를 세운다.(AC9382,10659)

교회의 교리에 바탕을 두고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들과 말씀의 문자적인 의미에만 바탕을 두고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인가? (AC9025) 말씀의 문자(文字)적인 의미에만 머물러있는 사람은 신령(神靈)진리(眞理)와 관련된 이해에 이를 수 없다. (AC.9409,9410,10582,)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많은 오류를 범하게 된다. (AC.10431)

 

진리 그 자체를 위하여 진리를 사랑하는 어른이 되어 그들 자신의 이해를 바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나가는 교회의 교리에 구애 받지 않는다. 그들은 그 교리가 진실한 것인지 그렇지 않은 것인지 말씀에 바탕을 두고 검토한다.

(AC.5402, 5432, 6047)

 

그렇지 않다면 유태인으로 태어났든 그리스인으로 태어났든 모든 사람들이 그들 자신의 태생적인 토양에 바탕을 둔 진리나 또 다른 어떤 것에 바탕을 둔 진리를 지니게 될 것이다. (AC6047)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사항들은 말씀의 문자적인 의미를 근본으로 하는 믿음에 문제가 된다. 그런 문제는 충분한 검토를 거친 뒤에야 해소될 것이다. (AC9039)

 

교회의 진실한 교리는 인애(仁愛)와 믿음(信仰)에 속하는 교리(敎理) (AC. 2417, 10763, 10765)

교회를 구성하는 것은 믿음이라는 교리가 아니라 그 자체가 인애인 믿음에 속하는 생활이다. (AC.829, 1798, 1799, 1834, 4468, 4677, 4766, 5826, 6637).

교리란 사람들이 그것에 따라 살 때에야 중요성을 갖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러한 교리가 생활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단지 기억하고 그로부터 야기되는 사고를 위한 것은 아닌지를 알게 된다. (AC.1515, 2049, 2116)

 

오늘날의 교회에서는 인애라는 교리가 아니라 믿음이라는 교리를 가르치고 있다.

인애라는 교리는 소위 도덕철학(道德哲學)이라는 학문에 거부당하고 있다(AC. 2417)

교회가 생활을 바탕으로 그러므로 인애를 바탕으로 하는 인간의 교회로 인정받으려면 하나가 되어야 한다(AC1285,1366,2982,3267,3445,3451,3452).

인애라는 교리는 인애가 없는 믿음이라는 교리에 비해 그 월등함이 훨씬 뛰어난다(AC. 4844). 인애에 대하여 아무것도 무르는 사람은 천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하여도 무지하다(AC.2455) 인애라는 교리가 아니라 믿음이라는 교리를 고수하는 사람은 여러 가지 오류 빠진다(AC.2383,2417,3325,3412,3416,3773,4672,4730,4783,4925,5351,7623,7677,7752-7762,7790,8094,8313,8530,8765,9186,9224,10555)

 

생명의 믿음이 아니라 단지 믿음이라는 교리에만 빠져있는 사람을 이전에는 이단(異端) 또는 필라스틴인 이라고 불렀다(AC. 3412, 3413, 3463, 8093, 8313, 9430).

고대인 들은 주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인애라는 교리를 지녔으며 그 교리에 따르는 믿음이라는 교리를 세웠다(AC. 2417, 3419, 4844, 4955).

 

깨달은 자에 의해 세워진 교리는 후에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항들에 의해 확립되었다. 그런 식으로 교리는 더욱 충실하게 이해 되고 확증되었다. (ac.2553, 2719, 2720, 3052, 3310, 6047).

이 주제는 “새로운 교회 새로운 말씀”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인애가 없는 믿음을 지닌 사람들은 어떤 합리적인 직관이 결여된 채 단순히 믿기만 하는 교회의 교리에만 얽매인 사람들이다. (ac.3394)

 

현명한 사람의 특징은 어떤 정설(定說)을 확신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하기 이전에 그것이 진실인지를 살펴본다는 점이다 .깨우친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AC.1017, 4741, 7012, 7680, 7950).

 

확신이라는 빛은 영적인 빛이 아니라 자연적인 빛이어서 그 빛 속에는 사악(邪惡)이 깃들 수도 있다 (AC8780). 모든 것들이 심지어 오류까지도 그런 식으로 확신되면 마치 진리처럼 여겨지게 된다. (AC.2482, 2490, 5033, 6855, 8521).

 

 

게시글 공유 URL복사 cy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