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루살렘 사대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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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에 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7-12-23 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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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14.12.219
세례에 관하여

 

세례는 그 사람이 교회에 속해 있다는 증표로서 제정 되었다.

그리가 그가 중생되었다는 기념의 증표로서 제정 되었다.

왜냐하면 세례의 씻음은 중생을 가리키는, 영적인 씻음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모든 중생은, 믿음에 속한 진리들에 의하여, 그리고 그것에 일치하는 삶에 의하여, 주님에 의하여 성취된다. 그러므로 세례는, 사람이 교회에 속해 있다는 것과 그리고 사람이 중생 될수 있다는 것을 확인, 확증한다. 왜냐하면 교회에서 주님은 중생시키시는 분으로 시인 되고 있기 때문이고, 그리고 교회는 그것에 의하여 중생이 성취되는 믿음에 속한 진리들을 담고 있는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주님께서 요한복음서에서 가르치셨다.

요한복음서의 말씀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3:5)

 

여기서 영적인 뜻으로 "물"은 말씀에서 비롯된 믿음에 속한 진리를 뜻하고, "성령"은 이 진리에 일치하는 삶을 뜻하고, "다시 난다"는 것은 중생하였다는 것을 뜻한다.

 

중생하는 사람은 누구나, 악들이나 거짓들에 대항하여 싸우는 영적인 투쟁을 가리키는 온갖 시험들을 역시 겪어야 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세례의 물을 이런 시험을 뜻하는 것이다.

 

세례가 이런 것들의 증표이고, 기념이기 때문에, 그러므로 사람은, 그가 유아기 때에, 그 때가 아니면, 성인일 때에 세례를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수세한 사람이 주지해야 할 것은 세례 자체는 믿음이나 또는 구원을 부여하거나, 확증하는 것이 아니고, 다만 그것은 사람이 믿음을 영접 수용했다는 것과,

 

만약에 중생 되었다면, 그들이 구원 받는 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이상에서 볼 때에 마가복음서에서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무엇을 뜻하는 잘 알수 있다.

마가복음서의 말씀이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마가복음16:16)

 

"믿는 사람"은 주님을 시인하는 사람을 가리키고, 말씀을 주님에게서, 신령진리들을 영접 수용한 사람이다. 그리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이런 진리들에 의하여 중생된자를 가리킨다. (10386-10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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