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루살렘 사대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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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존재에서 계시가 없다면,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관해서 그 어떤 것도 알 수 없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23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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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14.12.219
신령존재에서 계시가 없다면,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관해서 그 어떤 것도 알 수 없다

 

신령존재에서 계시가 없으면,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관해서 그 어떤 것도 알 수 없고, 또한 사실은 하나님에 관해서, 그리고 더욱이 하나님 사랑이나,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관해서도, 역시 그 어떤 것도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전적으로 무지 가운데 태어나고, 그리고 그 뒤에 세상에 속한 것으로 부터, 배우는 모든 것들을 가지게 되지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은 이것으로 부터 그의 이해를 형성한다.

사람은 또한 유전적으로 자기사랑이나 세상사랑에 속한 모든 악 가운데 태어난다.

이런 사랑들에서 비롯된 기쁨이 계속해서 통치하고, 그리고 이런 것들에 대하여 격려 자극한다는 것은 전적으로 신령 존재에 정반대 되는 것이다. 이것으로 인하여 그 때 그 사람자신으로 말미암아서는 영생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러므로 거기에는, 그가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계시가 있어야 한다.

 

자기사랑이나 세상사랑에 속한 온갖 악들이 영생에 속한 것들에 관하여 무지나 무식 따위를 야기 시킨다는 것은, 비록 그들이 계시로 말미암아 한 분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 그리고 천계와 지옥이 있다는 것, 그리고 영생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영생은 사랑의 선이나 믿음에 선에 의하여 반드시 터득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 교회 안에 있는 자들에게서 잘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식한 사람이든, 무식한 사람이든, 모두가 부인, 부정에 빠져있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이렇게 볼 때 여기서 얻은 결론은 만약에 계시가 전혀 없다면 그와 같이 무지와 무식이 그 얼마나 크게 유력을 떨치는 지를 잘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후에도 산다는 것, 그리고 사후의 이 삶이 영원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리고 그 사랑과 믿음에 따라서 한 생명이 그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서 뒤 이어지는 것은 인류 향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신령존재는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런 것들을 계시 한다는 것이고, 그리고 신령존재는 사람의 구원을 이끌 것이라는 것이다.

신령존재께서 계시하는 것이 여기서는 말씀이다.

 

말씀이 신령존재에게서 비롯된 계시이기 때문에, 그것은 일반적으로 개별적으로나 신령하다. 왜냐하면 신령존재에서 비롯된 것은 그 밖의 다른 것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신령존재에서 비롯된 것은 천계를 통하여 사람에게 하강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천계에서 그것은 거기에 있는 천사들의 지혜에 조절되고, 그리고 지상에 있는 그것은

사람의 이해력에 맞게 조절된다. 그러므로 말씀에는 이른바 영적인 뜻이라고 하는

천사들을 위한 속뜻이 있고, 그리고 사람들을 위한 자연적인 뜻이라고 하는 겉뜻(문자적인)이 있다. 이렇게 볼 때 말씀에 의하여, 천계와 사람이 결합 한다는 것을 명확하다.

 

말씀의 본연의 뜻은 조요된 사람을 제외하면 어느 누구에 의해서 이해 파악되지 않는다. 그리고 주님 사랑 안에 있고, 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조요의 상태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자들의 내면적인 것들은 주님에 의해서 천계의 빛에 올리워 지기 때문이다.

 

문자 안에 있는 말씀은 , 말씀에서 만들어진 교리에 의한 것을 제외하면, 그리고 조요된 어느 누구를 제외하면, 전혀 이해 될 수도, 파악 될 수도 없다.

왜냐하면, 말씀의 문자적인 뜻은 소박한 사람들의 이해력에 조절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 그들은 등불에 해당하는 말씀에서 비롯된 교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말씀의 책들은 속뜻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속뜻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들은 말씀(성언)이 아니다.

구약에서 말씀의 책들은 모세 오경과 여호수아서, 사사기서, 사무엘상,사무엘하,

열왕기서 상, 열왕기서 하, 다윗의 시편서, 이사야서, 예례미야서, 예례미야 애가서,

에스겔서 , 다니엘서, 호세아서, 요엘서, 아모스서, 오바댜서, 요나서, 미가서,나훔서, 하박국서, 스바냐서, 학개서, 스가랴서, 말라기서의 예언서들이고, 그리고 신약에서는 네 복음서들 즉,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서 들과 계시록서이다. 10318-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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