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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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것, 또는 영적인 사람(교회)에 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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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것, 또는 영적인 사람(교회)에 관하여.

영적인 사람은 아직은 의지 부분에서는 아니고, 다만 총명(이해)의 부분에 괸해서만
거듭난 사람을 가리키고, 그리므로 총명의 부분에서 중생한 사람 안에는 주님께서 새로운 의지를 그들의 교회에 관계되는 믿음에 속한 교리적인 것들에 따라서 활착시킨다. 이들, 다시 말하면, 이와 같은 영적인 사람들은 세상에 오시는 주님의 강림에 의하여, 오직 구원을 받는다. 그 이유는 천계를 거처야 하는 신령존재가 바로 주님께서 강림하시기 전의 신령인간인데, 그것은 그들에게 다다를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그들의 교회에 속한 교리적인 것들은 거의가 참된 것이 아니고, 결과적으로 의지에 속한 선 역시 선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은 오직 주님의 강림에 의해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따라서 그 전에는 그들은 천계에 올리워 질 수 없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낮은 땅에 얼마 동안 있어야 하는데, 그들이 머물러 있는 낮은 땅을 성경 말씀에서는 "무덤"이라고 기술 되어있다.
이곳은 거짓들을 가리키는 지옥에 둘러싸여 있는데, 그 때 이 거짓들은 그들을 공격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그들을 지켜 보호 하셨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세상에 강림 하시고, 그 분의 인성을 신령하게 이루신 뒤, 그 때 주님께서는 이 무덤에 있는 그들을 구해내시고, 그들을 천계에 올리셨다.
그들 가운데서 주님께서는 영적인 천계, 즉 이층천을 형성하셨다.
이것이 바로 주님의 낮은 땅에의 강림이 뜻하는 것이고, 또 구속된 그들의 구출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이 속뜻으로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백성이 뜻하는 천계적인 심오한 비의이다. 다시 말하면 영적인 사람에 관해서 설명한 것, 다시 말하면, 영적인 사람은 믿음에 속한 진리와 선의 측면에서 명료하지 않은 모호한 상태에 있다는 것, 그리고 이들의 모호한 상태는 주님의 신령인간에 의하여, 빛을 받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이들이 믿음에 속한 진리와 선의 측면에서 불명료한 상태 안에 있기 때문에, 그들은 지옥에 의해 심한 공격을 받았지만,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들을 계속 지켜 주셨다는 것.

그리고 영적인 사람들은 의지의 측면에서는 중생 될 수 없지만, 그러나 총명의 부분은 중생 될 수 있으며, 이 총명의 부분에 새로운 의지가 주님에 의하여 활착 되었다는 것, 그리고 영적인 사람은 주님의 이 세상의 강림에 의하여, 구원되었다는 것 등이다. 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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