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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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의 固有屬性은 주님의 의하여 주어진 새로운 의지(the new will)에 의하여 생성되고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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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의 固有屬性은 주님의 의하여 주어진 새로운 의지(the new will)에 의하여 생성되고

그리고 그것은 그것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그들이 행한 개별적인 것이든 전체적인 것이든 자기 자신을 더 이상 고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서 또는 그들이 배우고 가르치는 개별적인 것이든 전체적인 것이든 모든 것들은 더 이상 자기 자신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에서 인간의 固有屬性과는 전적으로 다르다.

 

그러나 그 때 그들은 이웃에 대하여 그리고 社會, 敎會, 주님의 나라에 대하여 따라서 그것으로 말미암아 주님 자신에 대하여 중요시 하고 고려 한다.

이것이 변화된 삶에 속한 목적들이다.

보다 낮은 것들을 우러르는 목적들 다시 말하면 자아(自我)나 세상을 우러르는 목적들은 제거되고 보다 높은 것들을 우러르는 목적들은 그것들의 자리에서 대신 치환(置換)된다.

 

삶에 속한 목적(目的)들은 사람의 삶 자체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그의 의지(意志) 자체요 사랑들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사람이 애지중지 하는 것은 그가 원하는 것이고 그리고 그가 그의 목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천계적인 고유속성을 부여 받는 사람은 역시 고요한 상태나 평온상태에 있다. 왜냐하면 그는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이고 그리고 악(惡)에 속한 것은 무엇이나 자신에게 미치거나 움직이지 못한다고 굳게 믿기 때문이고 또한 온갖 탐욕들이 그 사람은 괴롭히거나 어렵게 만들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천계적 (天界的)인 고유속성 안에 있는 자들은 자유의 상태에 존재한다.

왜냐하면 주님에 의하여 인도된다는 자체가 자유요 자유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그들은 선(善) 안에서 선(善)에 의하여 그리고 선(善)에 인도 되기 때문이다.

 

이상에서 볼 때 그들이 축복과 행복 안에 있다는 것은 명확하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을 방해하거나 훼방하는 것은 전무(全無)하기 때문이고 그리고 자아에 속한 것도  전무하고 결과 적으로 적의, 증오, 복수, 따위에 속한 것이 전무하기 때문이고 또한 세간애에 속한 것 결과적으로 사기, 공포, 불안에 속한 것이 전무 하기 때문이다. (AC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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