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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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과정에 있는 사람의 두 상태에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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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과정에 있는 사람의 두 상태에 대하여.

 

 

사람의 중생과정에서 살펴보면, 그 첫 번째 상태에서는, 사람은 반드시 믿음에 속한 것들에 물들어야 하고, 그리고 선이 그것들에 물든 것에 일치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사람의 이해는 형성된다, 이해에 속한 이런 진리들이 이식 활착되고, 그리고 선과 결합 될 때, 그 때 그 사람은, 진리들에 의하여 선으로 말미암은 행동이나, 행위 안에 존재하는 둘째 상태에 이른다. 이상에서 볼 때 중생과정에 있는 둘째 상태의 성질의 무엇인지, 그리고 그 때 그것은, 선으로 말미암아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 또한 동일한 것이지만, 사랑으로 말미암아서, 그리고 역시 동일한 것이지만, 의지로 말미암아,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이 명확하다. 왜냐하면 사람이 원하는 것은 그가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사랑하는 것을 그는 선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그 사람은 첫 번째 상태에서 둘째 상태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 때 그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적으로 그가 사랑하는 것은 이런 때이다. 따라서 그의 의지는 이런 것이고, 그의 이해는 거기에서 파생된다. 어느 누구가 사람은 전체는 그의 의지의 형상이고, 그것에서 파생들 그의 이해의 형상이라는 것을, 결과적으로 그의 선의 형상이고, 그리고 그것에서 파생된 그의 진리의 형상이라는 것을, 또는 그의 악의 형상이고, 거기에서 파생된 거짓의 형상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 가능하지 않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선과 또는 악은 의지를 형성하기 때문이고, 진리와 또는 거짓은 이해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이런 비의는 천계의 있는 천사들 모두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사람이 그것을 알지 못하는 이유는 그가 그의 영혼에 관한 지식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고, 결과적으로 몸이 영혼과 동일한 모양에 따라서 형성된다는 지식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 전체는 그의 영혼과 같은 그런 존재이다. 이러한 것이 사실이라는 것은, 저 세상에 있는 영들이나 천사들로부터 아주 명확하게 잘 알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전부는 인간의 모양이기 때문이고, 그리고 이런 모양들은, 그들의 애정과 같은 그런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애정들은, 사랑에 속한 것이고, 믿음에 속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어느 정도까지는 사랑에 속한 선이나, 인애 안에 있는 자들이 형체적으로 사랑들이나 인애들에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또 다른 한편, 자기 사랑이나 세상사랑에서 비롯된 악들에 빠져 있는 자들도, 따라서 미움들이나 이와 비슷한 것 안에 있는 자들도 형체적으로 증오나 미움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은, 질서 가운데 이어지는 보편적인 성질 안에 존재하는 이런 세 가지 것들에서 볼 수 있겠다. 다시 말하면 결과, 원인, 목적에서 잘 알 수 있겠다. 결과는 원에서 그것의 모든 것을 취한다 왜냐하면 결과는 겉모양 안에 있는 원인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원인이 결과가 되었을 때, 그것은 결과들의 영역을 가리키는 보다 낮은 영역에서 드러나 보여지기 위하여 밖에 있는 그런 것들 자체로 옷 입기 때문이다. 그와 같은 경우는 보다 높은 영역에서 최종적인 원인, 즉 목적을 가리키는 원인의 원인과도 꼭 같다. 이 목적은, 어떤 것을 위하여 원인이 되기 위한, 원인 안에 있는 모두이다. 왜냐하면, 어떤 것을 위한 것이 아닌 원인은 원인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목적이 어떤 것을 위한 것이고, 그리고 목적은 원인 안에 있는 제일 존재이고, 그리고 역시 그것의 마지막이다. 따라서 목적은 말하자면 원인에 속한 영혼이고, 그리고 이른바 그의 생명이다. 결과적으로 목적은 결과에 속한 영혼이고, 생명이라고 하겠다. 왜냐하면 만약에 원인이나 결과 안에 목적을 낳는 그 어떤 것이 존재하지 않는 다면, 이 모든 것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한 꼴이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것은 영혼이나 생명이 없는 죽은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것들도, 영혼이 그것에서 떠날 때, 육체가 그러 하듯이, 소멸한다.

이 경우는 사람에게서도 동일하다.

 

사람의 진정한 영혼은, 그의 의지이다. 그리고 그것에 의하여 의지가 결과를 생성하는 가장 가까운 원인은 그의 이해다. 그리고 생성된 결과는 육체 안에 있는데, 따라서 결과는 육신에 속한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은, 사람이 원하는 것이나, 그것으로 인하여 육신 안에 있는 적절한 방법으로 결과 안에 있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자체를 드러내고, 그리고 그가 말하고, 그가 행동 할 때, 그 사실에서 아주 명확하다, 이렇게 볼 때, 재차 명확한 사실은, 사람의 의지는 목적 안에 있고 그 사람 전체라는 것이다. 여러분이 의지라고 말하든, 또는 목적이나 사랑이나, 선이라고 말하든, 그것은 동일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원하는 것은 모두가 목적에 관한 것이고, 그리고 사랑받는 것이고, 그리고 선이라고 불리우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해라고 말하든, 또는 목적의 원인이라고 말하든, 또는 믿음이나 진리라고 말하든, 그것도 역시 동일하다, 왜냐하면 사람이 그의 의지로 말미암아 이해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은, 그가 원인으로서 취한 것이고, 그리고 그가 믿는 것이고, 그리고 그가 진리라고 부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이 파악, 이해 될 때, 중생과정에 있는 사람의 첫째 상태에 있는 것들이나 둘째 상태에 있는 것의 성질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겠다. 1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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