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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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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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하여.

 

 

만약에 어떤 사람이 주님을 사랑한다고 믿고, 그러나 그 계명에 일치하여 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아주 큰 과오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의 계명들에 따라서 사는 것이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계명들은, 주님에게서 비롯된 진리들이고, 따라서 주님께서는 그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사랑을 받는 것에 비례하여 다시 말하면, 사람들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것들에 일치하여 살아가는 것에 비례하여 주님께서는 사랑을 받는 것이다. 그 이유는 주님께서는 사람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가 영원히 행복하기 원하는 것이고, 그리고 사람은, 주님의 계명들에 일치하는 삶을 제외하면, 행복해 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런 것들에 의하여 사람은 중생되기 때문이고, 영적인 존재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은 이런 식으로 천계에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의 계명에 일치하는 삶이 없는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 때, 그 사람에게는 주님께서 입류하시고, 그 사람을 그 사람을 주님 자신에게로 이끌어 다시 살리는 그 어떤 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그 사람은 마치 빈 그릇과 같기 때문이고, 그의 믿음 안에는 생명에 속한 것이 전무하기 때문이고, 그리고 그의 사랑 안에는 역시 생명에 속한 것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영생이라고 부르는 천계의 생명은 어느 누구에게 직접적으로 쏟아지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간접적으로 흘러들어 오는 것이다. 이상의 모든 것에서 볼 때, 주님을 사랑 한다는 말이 무엇인지, 그리고 주님을 본다는 말이 무엇인지, 또는 주님의 얼굴을 본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말하면 주님께서는 그런 믿음이나 사랑으로 말미암아. 보여 진다는 것을 잘 알 수 있겠다.

 

주님의 계명에 일치하여 산다는 것은, 인애나 믿음의 교리에 일치하여 사는 것이다. 10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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