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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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총명이나 지혜에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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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총명이나 지혜에 대하여.

 

 

모든 사람은 이해하는 능력과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 비하여 더 현명한 이유는, 총명이나 지혜에 속한 모든 것들을 가리키는 총명과 지혜에 속한 모든 것을 한 가지로 그들이 주님의 공로로 돌리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을 주님의 공로로 돌리는 자들은, 다른 자들에 비하여 더 현명하다. 그 이유는 지혜를 형성하는 진리나 선에 속한 모든 것들은, 천계로부터 입류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천계에 계시는 주님에서 입류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은 주님의 공로로 돌리는 것은, 천계를 향해서 사람의 내면적인 것들을 연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기 자신에게서 비롯되는 진리나 선에 속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시인되는 것에 비례하여, 자기사랑은 떠나가고, 그리고 자기사랑과 함께 거짓들이나 악들에게서 비롯된 칠흑, 같은 흑암도 사라진다. 그 사람이 이노센스 상태에 들어오는 것에 비례하여, 주님사랑이나 주님을 믿는 믿음에 들어오는 것에 비례하여, 그것으로 말미암아, 신령존재와의 결합이나, 신령존재에서 비롯된 입류나 조요의 상태에 들어온다. 이상에서 볼 때 어떤 자는 더 현명하고, 어떤 자는 더 미련하다는 것을 잘 알 수 있겠다.

 

현명해지는 능력은 기억지들로 말미암아 진리들이나 선들에 관해서 추론하는 능력을 뜻하지 않고, 또한 어느 누구가 좋아하는 것을 확증하는 능력을 뜻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능력은 삶에 속한 목적들에서 그것들을 적용하는 것에 무엇이 적절한지를 선택하는 참된 것이 무엇인지, 선한 것이 무엇인지, 식별하는 능력이다. 모든 것들을 주님이 공로로 돌리는 자들은, 이와 같이 식별하고, 선택하고 적용한다. 이에 반하여 주님에게 공로를 돌리지 않고, 오히려 자기 자신의 공로로 돌리는 자들은, 진리들이나 선들에 관해서 그저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만 알고 있고, 또한 그들은, 다른 자들에게서 비롯된 것을 제외하면, 그 어떤 것도 알지 못한다. 그리고 그것은, 총명에서 비롯되지 않고, 오히려 기억에 속한 활동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들은 진리들 자체를 잘 살필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밖에 서 있을 뿐, 그들이 영접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참된 것인지 거짓된 것인지, 확증할 수 없다.

기억지들로 말미암아 배우는 길에서 이와 같은 상태에 있는 자들은, 다른 것들에 비하여 이 세상에 의하여 더 현명하게 된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들이 모든 것들을 자신의 공로로 돌리면 그럴수록, 따라서 그들은 자기 자신으로 말미암아 생각한 것을 사랑하면 할수록, 그들은 더욱 더 어리석고 미친 자가 된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리들 보다는 더 거짓들을 확증하기 때문이고, 선들 보다는 더 악들을 확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들은 그들이 이 세상의 오류들이나, 외현들의 근원에서 빛을 취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자연적인 빛이라고 하는, 그리고 천계의 빛에서 분리된, 그들 자신들의 빛에서 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와 같이 분리되었을 때, 그 빛은 천계의 진리들이나 선들에 관해서 그저 칠흑 같은 흑암에 있다. 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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