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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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용모에서 사람이 아니고 의지와 이해로 말미암아 사람이다.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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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용모에서 사람이 아니고 의지와 이해로 말미암아 사람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은, 사람이 태어났을 때, 그는 이해나 의지에 속한 것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그의 이해나 의지는 유아 기적부터 점차적으로 형성된다는 것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사람은 하나의 사람이 되고, 그리고 그 사람 안에 이해와 의지가 형성되는 것으로서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해는 진리들에 의하여

형성되고, 의지는 선들에 의하여 형성된다. 그 이유는 그의 이해는 진리들과 관계되는 그런 것들의 구성물들 이외의 아무것도 때문이고, 그리고 그의 의지는 선들이라고 하는 그런 것들의 애정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에서 얻은 결론은 사람은 그의 두 기능들이 그것들로 말미암아 형성된 진리나 선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의 인체에 속한 개별적인 것이나 전체적인 것들은, 이런 것들에 대응한다. 이러한 사실은, 인체가 이해가 생각하는 것이나 의지가 원화는 것을 즉시 행한다는 사실에서 잘 알 수 있겠다. 왜냐하면, 입은 생각들에 일치하여 말하기 때문이고, 얼굴을 애정들에 일치하여 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몸은 이 양자의 명령에 일치하여 동작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때, 사람은 그의 이해와 그의 의지라 할 만큼, 그런 재이고, 따라서 사람은 진리들이나 선들의 측면에서 사람이라는 것이 확실하다. 왜냐하면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진리들은 이해를 형성하고, 선들은 의지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같은 말이지만, 사람은 그 자신의 진리이고, 그 자신의 선이라고 하겠다.

 

이러한 사실은 영들에게서 그와 같은 것이 드러난다. 영들은, 그들이 사람들로서, 이 세상에서 살 때 그들이 드러냈던 그들 자신들의 진리들이나 그들 자신의 선들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다. 비록 그들이 영들이지만, 그들은 역시 인간적인 형체들이다. 결과적으로 그들의 안면에서는 그들이 지니고 있는 진리들인 선들의 성질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러한 것은 그들의 언어의 성질에서, 그리고 그들의 몸동작에서 지각 되었고, 특히 그들이 말한 낱말에서 잘 알 수 있겠다. 왜냐하면 그들이 말한 낱말들은, 이 세상의 사람들에 있는 그런 것들이 아니고 이런 것들에게서 아주 자연스럽게 모든 것들을 드러내기 위한 그들의 진리들과 선들이 완전히 화합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이다. 10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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