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사람은 그가 영적인 존재가 되지 않는다면 그는 지옥에 있다.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6:14:00
  • hit88
  • vote0
  • 119.207.135.45
 

사람은 그가 영적인 존재가 되지 않는다면 그는 지옥에 있다.

 

 

만약에 사람이 영적인 존재가 되지 않는다면 그는 지옥에 있다.

왜냐하면, 자연적인 사람의 기억지는 다시 말하면 중생하지 못한 사람의 기억지는 이 세상의 빛 가운데 있지만, 그러나 영적인 사람의 총명은 다시 말하면 중생한 사람의 총명은 천계의 빛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이 오직 이 세상의 빛 가운데 있는 한 그는 지옥 안에 있다. 그러나 사람이 동시에 천계의 빛 가운데 있을 때에는 그는 천계에 있다.

 

더욱이 오직 자연적인 기억 안에 있고, 그리고 결과적으로 이 세상의 빛 이외의 다른 빛 가운데 있지 않은 자들은 천계에 속한 것을 믿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심어지 만약에 자연적인 빛이라고 하는 그들 자신의 빛에 의하여 그들이 그런 것들에 들어가기를 원한다고 해도, 그들은 이른바 칠흑 같은 암흑을 만나게 된다. 그와 같은 암흑은 그 사람들을 장님으로 만들고, 그리고 천계적인 것을 무가치한 것으로 보이게 한다. 왜냐하면 칠흑 같은 마음에서 나타나는 것은, 무가치한 것과 동등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얻은 결론은 자기 자신의 빛 가운데 있는 다른 것들을 초월한다고 믿고, 전혀 문제시 하지 않는 그저 단순한 자연적인 사람은 마음에서 신령한 것들이나 천계적인 것들을 부인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유식한 수많은 자들도, 자신들의 지식들에 의하여 스스로 정신병자로 전락시키는 이유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들 대부분은, 소박한 사람들에 비하여 교회의 믿음에 속한 것들이나, 천계에 속한 것들을 부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에 의하여 천계의 빛에 들어가기를 스스로 선호하는 자들에게는 그 경우가 전혀 다르다. 왜냐하면 이들은 제일 먼저 자연적인 사람에 속한 기억지들 이상으로 오르기 때문이고, 그 때 그들은 천계의 빛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인 사람 안에 있는 것들을 그리고 기억지라고 하는 것들을 잘 볼 수 있기 때문이고,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파악하고 있는 것들이나, 적합하게 일치하는 것들을 적용하는 일에서, 그리고 그들이 파악하지 못한 것들이나, 불일치 한 것들을 배척하고 버리는 것에서, 그것들을 아주 잘 식별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그저 단순한 자연적인 존재이고, 그리고 천계의 빛으로 말미암아 보는 그의 내면적인 것이 자연적인 그런 것인 한, 그의 내면적인 것들은 닫혀져 있다. 그리고 이 세상의 빛으로 보는 그의 외면적인 것은 열려져 있다. 그 때 그 사람은, 아래를 향해 보고, 다시 말하면 이 세상이 나 자기 자신을 우러르고 있다.

왜냐하면 그의 의지에 속환 모든 것들이나 생각은 그 곳으로 모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우러르는 곳은 그의 마음이 향하는 곳이다. 다시 말하면 그의 의지나 사랑이 향하는 곳이다. 그러나 사람이 영적인 것이 되었을 때, 그 때 천계의 빛으로 말미암아 보는, 그의 내면적인 것들은 열리게 되고, 그 때 그는 위를 향해 우러른다. 이러한 일은 주님께서 올리시는 일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따라서 그 사람은 천계에게 그리고 주님에게 집중한다. 그의 의지나 그의 생각에 속한 모든 것들도, 역시 반대쪽으로 올리어진다. 따라서 그의 마음, 다시 말하면 그의 사랑도 반대쪽으로 올리어진다.

 

왜냐하면 사람은, 그의 내적인 것의 측면에서 보면 천계의 형상에 따라서, 그리고 그의 외적인 것의 측면에서 보면 이 세상의 형상에 따라서 형성되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천계와 이 세상사람 안에서 결합하기 위하여 따라서 사람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천계로부터 이 세상에 입류하시고,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 세상을 다스리신다. 개별적으로는 각자에게, 일반적으로 모두에게, 따라서 양자는 결합 할 수 있고, 그리고 그것에 의하여 이 세상에는 천계의 형상이 있을 수 있게 하신다. 그러나 사람이 오직 이 세상에만 관심을 가지게 되면, 천계는 그 사람에게서 닫혀 진다.

이에 반하여 사람이 주님에 의하여 천계에 오르기를 스스로 선호하면, 그 때 천계는 그 사람에게서 열리고, 그리고 이 세상은 그 사람에게 종속하게 된다. 그 때 이런 일이 있을 경우, 지옥은 그 사람에게서 분리 제거 된다. 그리고 그 때 그 전에는 알지 못하였던,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이것이 곧 사람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 형상”이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cy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