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교회 안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믿음에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6: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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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믿음에 대하여.

 

 

대부분의 기독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믿는 것은, 십자가의 고통을 통하여 아버지와 화해하기 위하여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이고 그리고 주님께서는 그들을 위해, 중재하신 그들이 영접, 수용한 뒤에, 그리고 또한 그렇지 않았다면, 모두가 죄인으로 판결될 주님 홀로 율법을 성취하는 것에 의한 영벌에서 주님께서 사람을 구출하셨다는 것, 따라서 확신과 신뢰를 가지고 이 믿음을 지킨 사람은 모두가 구원받을 것이라는 것 등등을 믿고 있다.

 

그러나 천계에서 비롯된 조요의 상태에 있는 자들은, 사랑 자체이시고, 자비 자체이신, 신령존재께서 인류를 그것 자체에서 내쫓고, 그리고 인류를 지옥에 보내는 유죄판결을 한다는 것, 그리고 아들의 십자가의 고통에 의하여 화해한다는 것 등등은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구원은 믿음을 통하여 자비로 말미암아 성취 된다고 믿는 사람들은, 전혀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 모든 것들을 불가사의 한 것이라고 하고, 그리고 그것은 믿어야 할 것이지만, 그러나 그 어떤 이해에 의해서도 파악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상에서 뒤 이어지는 것은, 성언에서 비롯된 모든 조요는 배척된다는 것인데, 그것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입증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천계에서 비롯된 빛은, 서로 모순된 것에서 비롯된 매우 큰 어둠이 지배하는 곳에는, 들어 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요의 상태에 있는 자들은, 주님께서 그들이 믿는 것을 이해하시고, 그리고 그들이 성경말씀을 읽을 때, 그들이 빛을 밝게 하시고, 그리고 주님을 시인하고, 그분의 계명들에 따라서 사는 것이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하신다. 그러나 그들이 믿는 것을 말하지만, 그것에 의하여 살지 않는 자들에게는, 그런 것들을 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사람의 생명에 입류하시고, 그리고 이 입류로 말미암아 그의 믿음에 입류하시만, 그러나 삶에서 분리된 믿음 안에는 입류하지 않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주님에 의하여 성언을 통한 조요의 상태에 있는 자들은, 주님께서는 지옥을 정복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 그리고 이 세상과 천계에 있는 모든 것들을 질서에 맞게 회복시키기 위하여 오셨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리고 이러한 일은, 주님의 인성에 의한 것을 제외하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한다. 왜냐하면 이런 것으로 말미암아 주님께서는 지옥을 대항하여 싸우실 수 있었지만, 그러나 그 분의 인성이 없었다면, 신성은 불가능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한 주님께서는 정복하셨던 것들을 질서에 맞게 영원히 그것에 의하여 간수하기 위하여 주님은 자신의 인성을 영화 하신 것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인류이 구원은 온 것이다. 왜냐하면 지옥은 모든 사람을 에워싸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사람은 누구나 온갖 종류의 악들 가운데 태어났고, 지옥이 거기에 있는 악들이 있는 곳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만약에 이런 것들이 주님에게 속한 신령능력에 의하여 쫓겨나지 않았다면, 사람은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었다. 성경말씀이 이와 같이 가르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들의 삶에 주님께서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는 자는, 이런 모든 것들을 이해, 파악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에 관해서는 9937.10019.10152.10579항을 참고하기 바란다.

 

온갖 악들에서 철회 물러난다는 것, 그리고 중생한다는 것, 따라서 구원받는다는 것은 자비 일 뿐이고, 그리고 그것은 믿는 결과도 아니고, 직접적인 것도 아니고, 오히려 간접적인 것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악을 단념한 자들은, 그리고 주님에게서 믿음의 진리나, 사랑의 선을 그들은 삶에 허입하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곧 천계적인 질서이다.

그리고 이러한 일은 주님의 계명들에 따라서 사는 것에 의해서만 오직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사람은 그가 자신에게 천계적인 질서를 영접 수용하기 위하여, 중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믿음이나 인애를 가리키는 믿음의 선에 의하여 중생된다. 자신 안에 천계적인 질서를 갖고 있는 사람은, 천계 안에 있다. 그리고 또한 그는 어떤 형상의 천계이다.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 있지 못한 자는 지옥 안에 있는 것이고, 그의 형상은 지옥이다. 1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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