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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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구원의 대업에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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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구원의 대업에 대하여.

 

 

주님에 관해서 “주님은 인류를 위하여 죄악을 지니고 태어났다”는 말은, 교회에 잘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악이나 죄를 담당한다. 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모르고 있다. 어떤 사람들이 믿는 것은, 주님께서 인류의 죄악을 그분 자신께서 떠맡았다는 것이고, 그리고 십자의 죽음에 이르는 저주까지도 당신 스스로 참고 견디셨다는 것이다. 죄악을 저주가 그분에게 맡겨졌기 때문에, 따라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는 이 저주에서 자유롭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율법을 충만하게 채우는 이일을 통하여 주님에 의하여 그 저주가 제거되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율법이 그것을 충분하게 이행하지 못하는 모두를 정죄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내용은, 모든 사람의 행위가 죽음 뒤에도 그에게 남아 있기 때문이 아니고, 그리고 그 때 그가 영생이나 죽음으로 가는 이것들의 성질에 일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죄악을 담당한다”는 말이 뜻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성품은 그의 사랑과 믿음에서 비롯된다. 왜냐하면 사랑이나 믿음은, 행위 속한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그것들을 담당하게 될 다른 존재에게로 전가에 의하여 제거 될 수 없다. 이렇게 볼 때, “죄악들을 담당한다”는 말씀이, 무엇을 뜻하는지, 즉 주님에 의하여 죄악들이나, 죄들 자체를 담당한다는 말이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겠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사람이, 자기 자신이 지옥을 대항해서 싸울 수 없기 때문에, 주님께서 사람을 위하여 지옥을 대항해서 싸우실 때, 그것들을 담당하셨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 일을 홀로 행하셨고, 사실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계속해서 이 일을 하신다. 그러나 신령선과 신령진리에 대한 사람의 수용에 일치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 주님께서는 지옥에 대항에 싸우셨고, 그리고 완전히 지옥을 정복하셨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주님께서는 의롭게 되셨다. 따라서 주님은, 주님에게서 비롯된 신령선과 신령진리를 영접, 수용한 자들을, 저주에서 구옥 하셨다. 주님께서 행하신 이 구속의 대업이 없다면, 사람은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것들을 제거하지 못하는 것에 비례하여, 지옥은 계속해서 사람과 함께 있고, 그리고 사람을 지배하는 영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사람이 죄악들을 단념하는 것에 비례하여 그들을 구원하실 것이다. 한번 지옥을 정벌하신 주님은 영원히 지옥을 정벌하신다. 이 일이 주님에 의하여 행해지기 위하여 주님께서는 그의 인성을 신령하게 이루셨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당신 홀로 사람을 위하여 지옥을 대항하여 싸우셨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은, 지옥에서 온 것들이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그렇게 싸우셨다는 것이 바로 “죄를 담당하셨다” 라는 말씀의 뜻이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홀로 이런 극악한 짐을 참고 견디셨기 때문이다.

 

“죄를 담당하셨다”라는 말이 선 안에 있는 자들에게서 온갖 악들과 거짓들의 제거를 뜻한다는 것은, 이 일은 필연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지옥이 사람에게서 제거되는 것에 비례하여 악들이나 거짓들이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이들 양자들은 모두가 지옥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악들과 거짓들은 “죄”들고 “죄악”들이다. 9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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