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주님에게서 발출한 신령진리는 질서를 이루는 것이고, 질서 자체다.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1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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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에게서 발출한 신령진리는 질서를 이루는 것이고, 질서 자체다.

 

따라서 신령진리에 일치하는 것은 모두가 질서에 일치하다, 그리고 신령진리에 반대되는 모든 것은 질서에 반대된다.

 

이러한 사실은 여러 예들에서 아주 명백하게 잘 드러난다.

착하게 산 자들은 구원 받을 것이라는 사실은 질서에 일치하는 것이고, 악하게 산 자들은 영벌을 받는 다는 것도 질서에 일치하다. 그러므로 착하게 산 사람이 지옥에 보내진다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그리고 또한 악하게 산 사람들이 천계에 올리워진다는 것도 역시 절대로 불가능하다.결과적으로 지옥에 있는 자들이 주님의 순수한 자비로 거기에서 천계로 올리워지고, 구원 받는다는 것도 절대로 불가능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 세상의 생애을 보내는 동안, 모두가 그것을 통하여 구원받는다는 것이 그들이 생각하는 주님의 자비의 수용이기 때문이다. 그 때 그것을 수용하는 자들은 저 세상에서 그와 같은 주님의 자비 안에 있다. 왜냐하면 그 때 그들은 거기에서 그것을 영접,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나 상태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다르 자에게 준다는 것이나, 그리고 일반적으로 자기 마음대로 모두에게 그것을 준다는 것은, 만약에 그들이 믿음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그들의 죄에서 씻어졌다고 믿는다면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그와 같은 일은 질서에 반대되기 때문이다.

 

 

믿음이나 인애가 강요의 상태에서가 아니고, 자유이 상태에서 주입된다는 것, 그리고 주입된 믿음과 인애가 지속된다는 것, 그리고 그것들은 강압의 상태에서 심어지지 않는다는 것, 등등은 질서에 일치하는 것들이다. 그 이유는 자유의 상태에서 행한 것은 애정에 삽입되고, 따라서 사람의 의지에 심어지고, 결과적으로 전유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압의 상태에서 행해지는 것은 그렇게 되지 않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사람이 악 가운데 태어났다는 것과, 자신이 악을 허용했다는 것을 직시하고, 그리고 악으로부터 단념해야 한다는 것을 시인하지 않는다면, 사람이 구원을 받은 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겠다

 

이런 자유의 상태에서 사람은 자신의 악으로부터 단념 할 때, 진리와 선에 속한 애정은 주님에 의하여 삽입되고, 그리고 그것에 의하여 그는 믿음과 인애에 속한 것들을 영접, 수용하는 자유를 갖는다. 왜냐하면 자유는 애정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이상에서 볼 때 명확한 사실은 사람은 강제적으로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만약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다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 세상에서 살 때 자신들이 터득한 삶에 일치하여, 서로서로 연합한다는 것은 저 세상에 있는 모두에게 질서에 일치하는 것이다. 즉 악한 사람은 악한 사람과 연합하고, 선한 사람은 선한 사람과 결합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이 결합 한다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선과 악은 상반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악은 선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밝힐수 있는 결론은 지옥에 빠져 있는 자들이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은 불가능하는 것이고, 따라서 사람이 어떻게 살았든, 오직 주님의 자비로 말미암아 구원 받는 다는 것 역시 불가능하는 것이다.

 

지옥에 있으면서, 거기에서 고통을 겪는 자들은 거기에서 고통이나 괴로움을 신령존재에 귀속시킨다. 그 이유는 신령존재는 그 분의 전능 때문에, 그분께서 원하신면 그들의 고통이나 괴로움의 따위를 제거 시킬수 있다고 떠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분은 그것을 원하시지도 않고, 그러므로 그분은 그들의 고통의 원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원인은 원하지도 않고, 할 수도 없는 자들이 말하는 그것이 원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고통이나 괴로움의 제거는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그것은 질서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만약에 그것들이 제거 된다면, 악한 자들은 선한 자들을 거슬러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천사들까지도 정복할 것이고, 그리고 천계를 파괴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령존재께서는 선 이외에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으신다. 다시 말하면 선한 자의 행복을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령존재께서는 이 목적을 위하여 굴레를 씌우시고, 그리고 동시에 악한 자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행하신다. 이것이 신령사랑의 목적이고, 그리고 자비자체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지옥에 빠져있는 자들에게, 그 고통이나 괴로움을 제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런 여러 예들에서 볼 때. 밝히 알 수 있는 사실은 질서에 어긋나는 모든 것은 불가능하는 것이다. 그러나 천계의 비의를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그것이 마치 가능한 것처럼 보일 것이다. 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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