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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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중생하는 동안 이해나 의지 안에 있는 믿음에 의하여 삶에 속한 믿음으로 인도된다.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0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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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중생하는 동안 이해나 의지 안에 있는 믿음에 의하여 삶에 속한 믿음으로 인도된다.

 

 

이해 안에 있는 믿음에 속한 수단에 의하여, 또는 교리 안에 있는 믿음에 의하여 의지 안에 있는 믿음으로, 또는 삶안에 있는 믿음으로 인도된다. 다시 말하면 믿음에 속한 진리에 의하여 인애에 속한 선으로 인도된다.
사람이 인애에 속한 선 안에 있을 때, 그 때 그 사람은 중생된다. 그리고 그 때 이 선으로 말미암아 그는 선에 속한 진리라고 부르는 진리들을 생성한다. 이런 것들이 바로 믿음에 속한 진정한 진리들이라고 하는 진리들이다.
그리고 이 진리들이 "처음 난 것" 즉 "맏배" 가 뜻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선에 의한 진리들의 낳음이요, 또한 진리들의 출생들이기 때문인데, 그것은 마치 부모에게서 아들들이나 딸들이 출생하는 것과 같고, 그리고 그 뒤에 손자, 손녀들이 출생하는 것과 같고, 그리고 그 뒤에 증손자, 증손녀의 출생과 같다.
아들들이나 딸들의 낳음이나 출생을 가리키는 첫째나 즉석의 낳음이나 출생은 수많은 곳에서 보게 되는 "처음 난 것"이 뜻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부모들과의 관계를 제외하면, 두 번째나 세 번째의 낳음이나 출생은 아니다.

이들이 여호와, 즉 주님에게 성별, 바쳐지는 이유는 모든 파생적인 것들, 또는 하강하는 진리들이나 선들은 자신들의 본질을 본래적이고, 근본적인 그런 것들로 부터 얻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영적인 것 안에서, 성경에 언급되고 있는 장자의 권리를 깨닫게 된다. 8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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