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교회에 속한 선을 배우고, 그것들을 영접하고, 그것들에 일치하여 사는 자들은 믿음의 계율 이나 인애의 계율에 일치한다.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0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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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속한 선을 배우고, 그것들을 영접하고, 그것들에 일치하여 사는 자들은 믿음의 계율 이나 인애의 계율에 일치한다. 
 
이것은, 왜냐하면 중생 전의 삶은 믿음의 계율에 일치 하지만, 그러나 중생 뒤의 삶은 인애의 계율에 일치하기 때문이다. 
중생 전에는 어느 누구도 인애가 무엇인지를 애정에서 알지 못하고, 다만 교리로 부터 알 뿐이다.
 
그 때 그 사람은 믿음의 계율이라고 부르는 교리의 계율들에 따라서 산다. 
그러나 중생 뒤에는 인애가 무엇인지를 애정으로 안다. 왜냐하면, 그 때 그 사람은 이웃을 사랑하고, 그리고 그 사람은 이웃에게 속마음으로 부터 선을 도모하고, 그는 그 사람에 관해서 기술된 방법에 따라서 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는 인애의 애정으로 말미암아 행동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는 종전의 상태와는 전적으로 다르다.
처음의 상태에 있는 자들은 진리들이나 믿음의 선들의 측면에서 불영명한 상태에 있지만, 그러나 후자의 상태에 있는 자들은 상대적으로 영명한 상태에 있다. 
 
이들은 조요로 부터 진리를 보고, 그것들을 확증하는데, 이에 반하여 전자는 조요에서 진리를 보지 못하고, 또한 그것들을 확증하지 못하지만, 그러나 그 교회의 가르침들이 진리다라고 하는 종지에 의하여 확증한다. 
그들은 조요로부터 그것들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거짓들을 진리들과 꼭 같이 확증 할 수 있고, 그리고 이런 것들이 확증된 뒤에는 그들은 그것들을 진리들과 꼭 같이 시인한다. 
 
이렇게 볼 때,  믿음에 속한 계율들에 일치하여 산다는 것이나, 인애의 계율에 따라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밝히 알 수 있다. 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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