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사람은 천계를 우러를 존재로, 그리고 또한 땅을 우러를 존재로 창조 되었다.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0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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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천계를 우러를 존재로, 그리고 또한 땅을 우러를 존재로 창조 되었다.
 
사람은 그가 자기 자신 위쪽, 즉 천계나 심지어 신령존재까지도 우러를 수 있도록 창조 되었고, 또한 자기 자신의 아래쪽, 즉 세상이나 땅을 우러를 수 있도록 창조 되었다. 
이 창조에서 사람은 짐승과 구별된다. 
 
사람은 그가 목적으로서 그의 이웃을, 그의 나라를, 그리고 교회, 천국, 특히 주님을 가지고 있을 때, 자기 위의 것을, 즉 천계와 심지어 신령존재까지도 우러르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그가 목적으로서 자신이나 세상을 가지고 있을 때에는, 자기 아래의 것을 우러르는 것이다. 
 
목적으로 가진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고 사랑 받는 것은 보편적으로 지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생각이나 뜻에 속한 모든 구체적인 것들 안에서 지배하기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한 쪽을 우러르면, 그는 다른 쪽은 우러르지 않는다. 말하자면 그 사람이 세상이나 자기를 우러른다면, 그는 주님나라나 주님을 우러르지 않는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종결되는 것들은 서로 상반 되기 때문이다. 
 
사람이 자신 보다 위에 것을 우러른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신령존재를 생각할 수 있고, 사랑에 의하여 신령존재와 결합할 수 있다는 사실에서 얻은 결론은 신령존재에 의한 마음의 고양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위의 계시한 분에 의한 고양을 제외하면,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 이상을 우러를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얻은 결론은 사람에게 있는 모든 선들이나 진리들은 모두가 주님의 것이다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 명확한 것은, 사람이 자기 아래의 것을 우러른다면, 그는 자기 자신을 신령존재로 부터 분리시키는 것이고, 그리고 그의 내면적인 것들을 자아나 세상에 종결시키는 것이고, 마찬가지로 그것들이 짐승들과 더불어 종결되는 것과 같고, 그리고 그 때  그 사람은 그것에 비례하여 인간성을 버리고, 짐승의 본성을 취한다는 것이다. 7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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