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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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이집트 "바로"가 표징하는 인물에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8-01-01 0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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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이집트 "바로"가 표징하는 인물에 대하여.

이들은 믿음에 속한 고백을 하고, 믿음만이 구원한다는 것을 자신들로 하여금 믿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에 계율들에 거스르는 삶을 사는 교회 안에 있는 자들을 뜻한다.
한마디로 종지적인 믿음이나 악에 속한 삶 안에 있는 자들을 뜻한다.

이런 인물들이 저 세상에 오게 되면, 그들이 교회 안에서 태어났고, 세례를 받았고, 성언과 그리고 그들이 고백하는 것의 근원인 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특히 그들은 주님을 고백하기 때문에, 따라서 주님을 고백하는 교리로 말미암아, 교리 안에 있는 자들은 구원을 받는다고 고백하기 때문에, 자신들은 주님의 나라에 들어 간다는 원칙들을 가지고 거기에 온다.

이런 인물들이 이 세상에서 낯선 저 세상에 당도하게 되면, 그들은 믿음에 속한 삶이나, 인애의 삶에 관해서 그 어떤 것도 알기를 원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으로 여기고, 그들은 자신들이 믿음을 가지고 있고, 삶에 속한 모든 죄악들은 어린 양의 보혈에 의해 씻기워졌고, 그들은 깨끗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 때 그들에게 일러진 것은 그들의 이러한 것들은 마태복음에서 하신 주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다는 것이다.
마태복음에서 주님께서는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기를 '주님,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다.
그 때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 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나에게서 물러가라".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고------그러나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을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마태7:22-26)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누가복음서에서는 "집주인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면서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왔는지 나는 모른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 때에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는 주인님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인님은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할 터이나 주인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악을 일삼는 자들아, 모두 나에게서 물러가거라, 할 것이다.
(누가13:25-27)라고 하였는데, 그들이 대답한 내용은 기적적인 신앙에 빠져 있지만, 그러나 교회에 속한 믿음에는 있지 않다는 것 이외의 다른 것을 뜻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잠깐 뒤에 그들이 깨닫기 시작한 것은, 믿음에 속한 삶을 산 자들 외에는, 따라서 이웃에 대한 인애를 가지고 있는 자들 외에는 어느 누구도 주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이런 사실을 알았을 때, 그들은 그들의 믿음에 속한 가르침을 경멸하기 시작하고, 또한 그들의 믿음 자체를 무가치한 것으로 여기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믿음은 믿음이 아니고, 믿음에 속한 것들의 지식에 불가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삶의 목적이 아니고, 오히려 재물이나 영예 따위를 위한 목적일 뿐이다. 결과적으로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그 때 그들이 경멸하고 배척하는 믿음에 속한 지식에 불과하고, 그리고 그들은 믿음에 속한 진리들에 반대 되는 온갖 거짓들 안에 자신을 내동이친다.

이런 상태에서 믿음을 고백하면, 믿음에 정반대되는 삶을 산 자들의 생명은 바뀌게 된다. 이런 무리가 저 세상에서 온갖 거짓에 의하여 선한 자들을 공격하고 괴롭히는 자들 따라서 특별히 성경에서 이집트 "바로"가 표징하는 자들이다. 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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