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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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천지를 다스린다는 것과 주님 이외는 어느 누구도 스스로 사는 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영원한 진리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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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천지를 다스린다는 것과 주님 이외는 어느 누구도 스스로 사는 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영원한 진리다. 

 

영워한 진리가 있다. 그것을 주님께서 천지를 다스린다는 것이고, 주님 이외의 어느 누구도 자기 스스로 사는 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생명에 속한 것은 모두 입류 한다는 것이다. 즉 삶에 속한 선은 주님에게서, 그리고 삶에 속한 악은 지옥에서 입류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천계의 믿음이다.

 

사람이 이 믿음 안에 있을 때, 그리고 그가 선 안에 있을 때, 그 때 악은 그에게 고착 될 수도 전유 될 수도 없다. 

그 이유는 그 악이 자기 자신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고, 지옥에서 비롯된 것이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그런 상태에 있게 되면, 그 때 그는 평온을 부여 받는다. 왜냐하면 그 때 그는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할 것이기 때문이다. 

 

평온은 인애에서 비롯된 이 믿음 안에 있는 자들 이외에는 다른 어느 누구에게도 부여 될 수 없다. 

왜냐하면, 다른 자들은 계속해서 자기 자신을 온갖 근심 걱정이나, 탐욕들 속에 쑤셔 박고, 그리고 그것들로 인하여 불안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을 열망하는 영들은 이것이 자기 자신의 뜻을 잃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따라서 그들은 자유를 잃는 것, 결과적으로 모든 기쁨과 희열, 따라서 모든 삶과 삶의 기쁨이나 의미를 잃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을 그들은 그들이 실제로 그 경우가 어떠한지를 모르기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주님에 의하여 인도받은 사람은 자유의 상태 안에 존재하고, 따라서 기쁨이나 축복 자체를 향유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이나 진리들은 그에게 전유되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선을 행하려는 애정과 열망이 주어지고, 그 때 그에게는 선용들을 수용하는 것 이외의 기쁘고, 즐거운 것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그에게는 선에 속한 지각이 부여되고, 그리고 또한 그것에 속한 인식도 주어진다. 

그리고 또한 그에게는 총명과 지혜도 주어진다.  

 

이런 모든 것들은 그 사람의 자신의 것으로 부여된 것이다. 왜냐하면  그 때 그는 주님의 생명을 수용하는 진정한 그릇이기 때문이다. 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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