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내면적으로 고양된 사람은 번갈아서 감관적인 빛과 내면적인 빛 가운데 있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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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적으로 고양된 사람은 번갈아서 감관적인 빛과 내면적인 빛 가운데 있다.

이 세상적인 삶 가운데서 믿음에 속한 선에 의하여 감관적인 것들로부터 고양된 사람은 번갈아서 감관적인 빛과 내면적인 빛 가운데 있다.

만약에 그 사람이 세상적인 근심이나 염려 가운데 빠져 있고, 그리고 외적인 것들이 극성을 부리는 곳이나, 그리고 온갖 쾌락들 가운데 있다면, 그 사람은 감관적이고, 관능적인 삶 가운데 있다. 이런 상태에 처해 있는 그 사람은 하나님에 관해서, 그리고 믿음에 속한 것들에 관해서, 말하고,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기피하고 또한 싫어한다.

그리고 만약에 그가 이런 주제들에 관해서 그 때 말하거나 생각한다면, 일순간이라도 주님에 의하여 그가 내면적인 것들을 향하여 고양되지 않는다면, 그는 그것들에 관해서 아주 가볍게 취급 할 것이다. 꼭 같은 사람이 세상적인 것들 가운데 있지 않고, 오히려 내면적인 빛 가운데 있다면, 그는 바르고 공평한 것으로 말미암아 생각 할 것이다. 그리고 만약에 그가 보다 더 내면적인 빛 가운데 있다면, 그는 영적인 진리나 선으로 말미암아 생각 할 것이다.

삶에 속한 선 안에 있는 사람은 전자의 빛에서 후자의 빛으로 상승 될 것이다.
그리고 그가 나쁘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 즉시 그는 보다 덜 내면적인 빛으로 옮겨질 것이다. 왜냐하면 천사들이 그 사람 가까이에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여러분들이, 유식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감관적인 존재라는 말을 들으면, 몹시 놀랄 것이다.
그 이유는 그들은 현명한 사람이 된다는 관점이 아니고, 온갖 광영들을 다 얻고, 그리고 그것들을 통하여 재물을 얻기 위한 단순한 명성을 목적해서 자신들의 지식을 터득한 것이기 때문이다.
유식한 사람이 영예에 오르면, 그 뒤 그들은 단순한 사람에 비하여 보다 더 관능적으로 산다. 6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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