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교회들은 서로 간에 불화하고, 그리고 진리에 관해서 다투고, 한 집단은 다른 집단을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참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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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들은 서로 간에 불화하고, 그리고 진리에 관해서 다투고, 한 집단은 다른 집단을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참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선은 마치 불꽃과 같고, 진리는 불꽃에 비롯된 불빛과 같다.

그리고 만약에 불꽃이 없는 데도 불빛이 보인다면, 그것은 불꽃에서 온것이 아닌, 사람을 속이는 불빛과 같다.

 

따라서 여기서 얻을 결론은, 교회들은 서로 간에 불화하고,그리고 진리에 관해서 다투고, 한 집단은 다른 집단이 거짓이다고 주장하는 것을 참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더욱이 더 나쁜 것은, 그들이 믿음을 그 교회의 집단에 있는 선재적인 위치에 한번 두게 되면, 그들은 다음에는 인애에서 부터 믿음을 분리시키기 시작하고, 인애를 상대적으로 무가치한 것으로 만들기 시작한다. 따라서 그들은 삶에 속한 것들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기 시작하며, 사람은 자연적으로 그런 쪽으로 기울게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것으로 인하여 교회는 소멸한다.

 

 

 

왜냐하면 사람에게서 교회를 이루는 것은 삶이지, 결코 삶이 결여된 교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탁월한 믿음이라는 신뢰도 아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순수한 신뢰는 인애안에 있는 사람에게만 가능하며, 그리고 그것에서부터 삶의 신뢰는 오기 때문이다.

 

더욱이 인애에 속한 선이 실제적으로 장자이다는 것, 다시 말하면 인애에 속한 선이 선재의 자리에 있다는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에 속한 진리가 선재의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6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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