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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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과정에 있지 않은 자들은 교회의 본질이 믿음이라고 주장한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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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과정에 있지 않은 자들은 교회의 본질이 믿음이라고 주장한다.

 

 

 

중생과정에 있지 않은 자들은 믿음이 첫째 자리에 존재한다고 호언장담 한다.

다시 말하면, 그들은, 믿음이 교회의 본질이라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그들은 이런 식으로 그들이 갈망하는 대로 살 수 있기 때문이고, 그리고 더욱이 그들은 그것에 의한 구원의 소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것의 성질이 무엇인지, 어느 누구도 거의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늘날 인애는 모두 소멸 되어 버렸다.

 

결과적으로 믿음이 무엇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소멸해 버렸다.

왜냐하면 믿음은 인애가 없으면 존재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애가 첫째 자리에, 믿음이 둘째 자리에 있다면, 교회의 모습은 다를 것이다.

왜냐하면 그때 믿음에 속한 진리에 일치하는 삶은 사는 사람들은 다시 말하면 인애에 속한 삶을 사는 자들이 기독교인들이라 호칭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때 그들은 인애가 무엇인지 잘 알것이다.

 

그 때 그들은, 믿음에 속한 진리들에 관한 소견들에 따라서 그들 가운데 있는 것들을 구분하는 것에 의하여 수많은 교회들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그들은 교회는 오직 하나만 존재한다고 말 할것이고, 그리고 교회 안에 있는 자들은 교회가 존재하는 영역에 있는 자들 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 있는 자들도, 삶에 선 안에 있는 자들이라고 말 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교회는 주님 나라에 속한 것들에 관해서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애는 빛을 발하지만, 인애가 없는 믿음은 결코 빛을 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애에서 분리된 믿음에 의하여 생겨난 온갖 과오들이 명확하게 인지될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인애에 속한 선이 첫째 자리에 있다면, 다시 말하면 그것이 교회의 본질이라면, 그리고 믿음에 속한 진리가 둘째 자리에 있다면, 다시 말하면, 인애에 속한 선이 그릇이 된다면, 교회의 모습이 명확하게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사실이다. 그 때 교회의 모습은 고대 교회와 같은 것이다. 그것은 인애 안에 존재하는 교회를 만들 것이고, 그리고 인애에 속한 것들 이외의 다른 교회의 교리적인 것들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볼 때 그들은 주님으로 부터 지혜를 받는다.

신명시서의 말씀이다.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여호와께서 그가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소의 엉긴 젖과 양의 젖과 어린 양의 기름과 바산에서 난 숫양과 염소와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 술을 마시게 하셨도다(신명기32:10-14)

 

그러므로 교회에 속한 자들은, 천계에 있고, 그리고 거기의 모든 행복과 광영 가운데 있다. 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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