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총명에서 비롯된 기억지들이 무엇인지 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5:16:00
  • hit73
  • vote0
  • 119.207.143.31

총명에서 비롯된 기억지들이 무엇인지 대하여.

 

 

 

 

사람은 하나의 총명적인 것과, 그리고 하나의 의지적인 것을 가지고 있으며, 그리고 그것은 그의 속사람뿐만 아니라, 겉사람 안에 있다.

사람 안에 있는 총명적인 것은, 그의 유아기에서 부터 장년기에 이르기까지, 성장하고, 증대하고, 그리고 경험에 속한 것들이나, 기억지에 속한 것들로 부터, 사물을 관찰하는 것에 존재하고, 그리고 그 결과로 부터 원인들을 관찰하는 것에 존재한다.

 

 

 

따라서 총명적인 것은 시민적인 삶이나, 도덕적인 삶에 속한 것들의 지각이나 깨달음 안에 존재한다. 그것은 천계에서 비롯된 빛의 입류로 말미암아 존재한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총명적인 것들의 측면에서 완벽해 질 수 있다.

총명적인 것들은 각자의 애씀에 따라서, 그리고 그의 삶이나 그의 본성에 일치하여 각자에게 주어진다.

 

 

 

따라서 누구나 건전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어느 누구에게서나 그것의 결핍은 있을 수 없다. 그것은 사람의 자유의 상태 안에 그리고 선택권 안에, 다시 말하면, 선이나 악의 선택의 자유 안에, 있게 하기 위하여 주어진다,

 

만약에 사람이, 앞에서 기술한 것과 같은 총명적인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는 자기 스스로 이런 일을 행할 수 없고, 따라서 그 어떤 것도 자신에게 전유될 수 없다.

 

 

더욱이 주지하여야 할 것은 사람의 총명적인 것은 영적인 그릇이나 선의 수용그릇이 될 정도로 영적인 것을 수용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총명적인 것을 가지고 있지 않는 자들은, 선에 속한 것이나, 즉 인애에 속한 것이나, 그리고 진리에 속한 것, 즉 믿음에 속한 것은 그 어떤 것도 주입 될 수 없지만, 그러난 그런 것들은 그의 총명적인 것들에 일치하여 주입되 때문이다.

그러므로 장년기에 이르기까지, 총명적인 것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은 주님에 의하여 중생 될 수 없으며, 그 기간 전에는 사랑에 속한 선이나, 믿음에 속한 진리는 마치 완전 불모지 땅에 씨앗이 파종된 것과 같이, 쓰러지고 만다.

 

 

 

그러나 사람이 중생 되었다면, 그의 총명적인 것은 선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지각하는 선용을 성취하고, 그것에 의하여 참된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지각하는 선용을 성취한다.

왜냐하면 총명적인 것은 천계의 빛에 속한 것들을 자연에 빛에 속한 것들에 이월하고, 그리고 그것에 의하여. 그리고 그것에 의하여 전자는 마치 사람이 내면적인 애정이 겉꾸밈에서 자유스럽게 안면에 나타나듯이, 후자 안에 나타난다.

 

 

 

그리고 총명적인 것이 이런 선용을 수행하기 때문에, 교회에 속한 영적인 것들 다루고 있는 성경의 수많은 장절에서 그것의 총명적인 것 또한 다루어지고 있다.

이상에서 볼 때 총명적인 것이 무엇인지, 다시 말하면 사람이 총명스럽게 파악하고, 지각한 것들이 악하고, 선한지를 확증 하는 것이 기억지들이 다는 것을 잘 알 수 있겠다. 이런 기억지들을 성경에서는 이집트이 말들이 뜻하고 있다.

(이사야31:1,3. 에스겔17:15. 출애굽기15:19,21. 신명기17:15,16절 참조). 6125

게시글 공유 URL복사 cy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