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진리들은 반드시 기억지 속에 주입되어야 한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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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들은 반드시 기억지 속에 주입되어야 한다.

 

 

 

 

진리들에 관해서 살펴보면, 그것은 교회에 속한 기억지들에 반드시 주입되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은 그것에 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는 내용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더 자세히 설명하려 한다.

 

 

작금의 교회에 속한 기억지들은 성경말씀의 문자적인 뜻에 속한 것들이다.

이런 기억지들 속에 주입된 속뜻에서 비롯된 진리들이 없다면, 정신적 상태는 모든 이단사설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진리들이 기억지 속에 주입된다면, 영적인 상태는 이단사설에 빠져 들수 없다.

 

 

예를 들어보겠다.

 

하나님은 분노하신다, 그분은 벌을 주신다, 그분은 온갖 시험들 속으로 끌고 가시고, 지옥으로 처 넣으시고, 악을 불러 온다는 등등의 것들을 성경말씀의 문자적인 뜻에서 배워 온 사람은 하나님이신 선 자체로 부터 온갖 악을 유발 한다는 것과 같은, 그리고 하나님에게 반대되는 것들을 유발 한다는 것과 같은, 하나님에 관해서 그릇된 개념들 속에 빠지기 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은 선에서 비롯되고, 악은 악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기억지는 만약에 내면적인 진리들이 기억지 속에 주입 되었다면, 예를 들어서 이런 진리가 그 속에 주입되었다면, 전혀 다른 국면으로 나타 날 것이다.

즉, 진리들이란, 사람에게 있는 악은 사람을 분노하게 하고, 온갖 시험들, 형벌들에 이끌어 가고, 지옥에 처 넣는 다는 것, 그리고 그것 자체로 말미암아 계속적으로 온갖 악들은 생성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 사안이 여러 국가들이 가지고 있는 온갖 법률들의 형편이고, 그리고 그 법률들은 국가로 말미암아 존재 하지만, 그러나 형벌에 속한 모든 악들은 국가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악들을 행한 그 사람에게서 온다는 것이다.

 

 

그 때 이런 진리들을 주입한다면, 역시 다른 다른 국면이 전개 될것이다.

 

예를 들면 이런 진리들이란, 지옥은 존재하고, 모든 악의 근원이다는 것, 이 지옥이 허락된 것은, 사람은 악에 존재한다는 것이나, 그의 악한 삶은 거기에서 비롯된다는 것, 따라서 사람이 악에서 떠나지 않으면, 그는 자유의 상태에 있을 수 없고, 따라서 개혁 될 수 없다는 것, 등등을 직시 하고 이해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에게 오는 것은 선 이외에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사람이 선을 선호하는 것에 비례하여, 하나님께서는 악을 선에게 굴복기키기 때문이다.

주입 되어야 하는 진리는 또 이와 같다. 우선 믿어야 하는 가장 일반적인 것들이 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런 것들은 뒤에 개별적인 진리들에 의하여 입증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와 같은 일반적인 기억지가 되겠다. 다시 말하면 발생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에게서 기인한다는 것, 따라서 형벌에 속한 악들도 하나님에게서 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방법으로 이런 것들이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인지는 배워야 한다는 것이고, 그리고 자연이나 그것의 근원은 단지 허용의 법칙에서 행해졌다는 것 역시 배워야 하겠다.

 

 

 

이 진리도 역시 마찬가지다. 하나님에 대한 예배는 반드시 경외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여야만 한다는 것이데, 거기에는 하나님은 선한 사람에게는 상을 주시고, 악한 사람은 벌을 주신다는 생각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소박한 사람이나 어린 아이들은 이것을 틀림없이 믿는데, 그 이유는그들은 아직까지 허용의 법칙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영혼도 몸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마태복음10:28)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서 그것을 믿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들이 악을 행하는 것을, 공포나 두려움에 의하여 시작하게 되면, 거기에는 선과 더불어 점진적인 사랑이 있게 되고, 그때 그들은 하나님에게서는 선 이외는 아무것도 비롯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또 그것을 지각하기 시작하고, 그리고 악을 자신에서 비롯되고, 종국에 모든 악은 지옥으로 말미암아 존재한다는 것도 알고 지각하기 시작한다.

 

 

더욱이 천계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에게서는 선 이외에는 아무것도 생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지각하지만, 그러나 지옥에 있는 자들은, 그분께서 그것을 허용하시고, 그것을 제거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모든 악들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영들의 세계에 있는 자들에게 그 답으로 일러진 것은, 만약에 악이 그들에게서 제거 된다면, 그들은 생명을 가질 수 없을 것이고, 그리고 악 안에 있는 사람들도, 역시 생명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들 안에 있는 악은 법에 따라서 그 자체를 처벌 한다는 것이고 ,그리고 형벌에 속한 악들에 속한 깊은 생각에 의하여 종국에 그들은 악행들을 저지르는 것에서 단절 될 것이고, 그리고 또한 악에 속한 형벌이나, 처벌을 선에 속한 보호막이 될 것이다는 것이었다.

 

 

 

여기에 더 부연된 것은 악 안에 있는 사람들이나, 유대사람들과 같이, 내적인 것이 결여된 외적인 예배 안에 있는 자들은 모든 방법들에 의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 반드시 있어야 하고, 그리고 주님께서 벌을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경외심으로 부터, 그들은 선을 행할 수 있지만, 그러나 그것은 결코 사랑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진리들이나 그 밖의 다른 진리들이 위에서 언급된 기억지들 안에 주입 되었을때 그것은 여러 상이한 국면 가운에 나타난다.

왜냐하면 그 때 그 기억지들은 투명한 그릇과 같이 되어서, 그릇 안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모든 진리들은 그릇으로 하여금 일반적인 진리가 하는 것과 같은 것들을 보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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