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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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육체의 교류에 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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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육체의 교류에 관하여.

 

 

만약에 영혼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리고 그것의 성질에 관해서 어느 정도 앎이 없다면, 입류에 관하여, 그리고, 영혼과 육체의 교류에 관해서 알 수 있는 것이나, 또한 생각 할 수 있는 것은 전무하다. 또한 생각 할 수 있는 것은 전무하다.

만약에 영혼에 관해서 명확하게 아는 것이 없다면, 그의 입류나 교류에 관해서 언급 할 수 있는 것, 역시 전무하다.

 

그것들 중에서 한쪽의 성질에 관해서도, 전적으로 무지한데, 어떻게 양자의 교류를 알 수 있겠는가?

 

영혼의 성질에 관한 전적인 무지가, 특히 학문쪽에서 전반적으로 우세하다는 것은, 혹자는 그것이 하나의 대기와 같은 것이라고 믿고 있고, 또 혹자는 불꽃이나, 화염같은 것으로, 그리고 혹자는 단순히 생각하는 존재라고, 혹자는 일반적으로 생동하는 힘이라고, 그리고 혹자는 자연적인 활동력이라고, 믿고 있다는 사실에서 잘 알 수 있다.

 

영혼의 성질에 관해서 지배적인 무지의 보다 명확한 입증은 인체의 다양한 곳곳에서 그것을 지정 할당 한다는 것이다. 혹자는 그것을 심장에 두기도 하고, 혹자는 두뇌와 그것의 섬유와 혹자는 뇌의 선상체에 두기도 하고, 혹자는 심실들에 두기도 하고, 혹자는 작은 샘에 두기도 하고, 혹자는 모든 부분에 두기도 한다.

 

 

그러나 그와 같이 하면서도, 그들은 모든 살아 있는 것에 공통적인 생동력을 상상하기도 한다. 이렇게 볼 때 명확한 것은 영혼에 관해서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것은 이 주제에 관해서 강력하게 주장한 모든 것들이 짐작이나 추측에 지나지 않는다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영혼에 관해서 아무런 개념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은 영혼은 육체가 죽을 때 소멸해 버리는 단순한 생동적인 것이다는 신념을 피할 수 없다. 그리고 이것은 , 학자들이 소박한 사람들에 비하여, 사후의 삶에 관한 이같은 신념을 거의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그들은 그것을 믿지 않기 때문이고, 또한 믿음이나 사랑에 속한 천계적인 것들이나, 영적인 것들을 가리키는 그의 삶에 속한 것들을 그들이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마태복음에서 주님의 말씀에서 잘 나타나 있다.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 하나이다

(마태복음11:25)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마태복음13:13)

 

 

왜냐하면 소박한 사람은 영혼에 관해서 전혀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러나 그들은 그들이 사후에 산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소박한 믿음 안에 그들에게는 알지 못하는 것이지만, 깊이 숨겨져 있는 신념은 그들이 사람들로서, 거기에 살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천사들을 보고, 그들과 이야기 하고, 모든 행복을 향유할 것이라는 것이다.

 

사후에 살 것이다고 언급한 영혼에 관해서 살펴보면, 그것은 육신 안에 살고 있는 그 사람 자신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이 세상에서 육체를 통하여 활동하는 내면적인 사람인데, 그 사람은 육체를 살게 한다.

이 사람이 육체로 부터 자유스럽게 풀려났을 때, 영이라고 부르고, 그 때 이사람은 완전한 형체로 나타나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은 육체의 눈을 가지고 본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다만 영의 눈으로 만 볼 수 있다. 그리고 후자의 안전에는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있었던 꼭 같은 사람으로 나타난다.

 

그 사람은 모든 감관들, 다시 말하면,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었던 것들에 비하여, 매우 월등히 정교한 촉각, 후각, 청각, 시각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이 세상에 있는 것과 같이, 그 보다 더 정확하게 생각한다.

그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한다. 한마디로, 만약에 그가 저 세상에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면, 내가 영들이 하는 말을 때때로 들은 것과 같이, 그가 이 세상에 있다는 것 이상으로 달리 알지 못할 정도로, 그가 이 세상에 있었던 바로 그 사람으로 그는 거기에 존재한다.

 

왜냐하면, 사후의 삶은 이 세상의 삶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그때 이것이 바로 사후에 사는 사람의 영혼이다.

 

그러나 그것에 관한 억측들이나 가설이 빚은 결과로 인하여 낱말 " 영혼"이 무지한 사람의 개념에 상기 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사람의 영"을 언급하는 것, 또는 만약에 독자들이 그것을 좋게 여긴다면, "내면적인 사람"을 언급한다는 것을 값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은 거기에서 한 인간에게 속해 있는 모든 지체들이나 기관들은 지닌, 한 사람과 똑 같은 사람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더욱이 육신을 입었들 때의 그 사람 자신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것이 사실이다는 것은 성경에 기록되는 것과 같이, 눈에 보였던 것과 같이 명확한데, 그들은 모두 인간의 형체로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천계는 존재하는 모든 천사들이 인간적인 형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주님께서 그것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그분은 그분의 부활 후에 너무나 여러 번 사람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이다. 천사가, 형체에서 사람의 영과 아주 꼭 같은 한 사람이다는 것은, 보편적인 천계가 주님으로 부터 인간적인 형체와 협력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거거에서 부터 보편적인 천계는 최대 인간이라고 부른다.

 

주님께서 천계에 있는 각각의 모두 안에서 사시기 때문에, 그리고 주님에서 비롯된 입류에 의하여, 살기 때문에 그리고 주님에서 비롯된 입류에 의하여 보편적인 천계가, 각자에게 일하시기 때문에, 그러므로 모든 천사는 그것의 모습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가장 완벽한 사람의 형상이요, 따라서 이런 식으로 사후의 사람도 역시 존재한다.

 

 

수천만이 되는 내가 만났던 모든 영들은 사람들과 꼭 같이 나에게 나타났고, 그들 중 혹자들은, 자신들이 이 세상에 있었던 바로 사람들이다고 말였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육신을 입고 살 때, 그것이 그러할 것이다고, 결코 믿지 않았다는 것도, 부연하였다.

 

대부분은 그들은 사후 사람들의 상태에 관해서 사람들의 무지로 인하여 매우 슬퍼 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영혼에 관해서 매우 얼빠지고, 공허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와 같은 개념은 사후에 모두 소멸해 버리는 미치광이적인 오류에 반드시 빠져들 수 밖에 없다는 것 때문에, 그들은 매우 슬퍼했다. 6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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