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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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속한 진리들과 기억지들과 결합에 관하여.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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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속한 진리들과 기억지들과 결합에 관하여.

 

 

 

교회에 속한 진리들과 교회의 기억지들과의 결합이지만, 실제로 그 결합의 출발은반드시 기억지들로 시작되지 않고, 이런 것들을 통하여 믿음에 속한 진리들에 들어가는 입구가 먼저 형성된다.

 

그 이유는 사람에게 있는 기억지들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미망들이 솟아난 감관에 속한 것들에서, 따라서 이 세상에서 파생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출발은 이런 식으로 믿음에 속한 진리들로 말미암아 반드시 이루어져야만 한다. 우선 먼저 있어야 하는 것은 교회에 속한 교리적인 것들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 그리고 그 때 이런 것들이 참된 것인지 보기 위해서 성경에서 반드시 검증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교리적인 것들은 교회의 지도자들이 그와같이 말하였기 때문에, 그리고 그 추종자들이 그것을 입증하였기 때문에, 참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모든 교회들이나 종교들에 속한 교리적인 것들이 참된 것이다고 부를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단순하게 그것들이 그 나라에 있다는 것 때문에, 그리고 사람들이 그들의 출생으로 부터 그것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참된 것이다라고 부를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같이 교황주의자들이나 퀘이커 교도의 교리적인 것들 뿐만 아니라 유대교나 마호메드교의 그것들도 참된 것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지도자들이 그와 같이 주장 하였기 때문이고, 그들이 추종자들 역시 그것을 입증 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은 성경은 반드시 연구 되어야만 하고, 그리고 교리적인 것들이 참된 것인지의 여부를 살펴보아야 한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이것이 진리에 속한 애정으로 말미암아 행해진다면, 그 때 그 사람은 비록 출처는 알지 못하지만 무엇이 참된 것이지 지각하기 위하여 조요되고 교화된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처해 있는 선에 일치하여, 그것 안에서 확신을 갖는다.

만약에 이런 진리들이 교리적인 것들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교회에 폐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는 세심한 주위를 가져야만 한다.

 

 

그런 뒤에 그가 확증 되었다면 따라서 교리적인 것들이 믿음에 속한 진리들이다는 것이 성경말씀으로 부터 그가 긍정하는 것 안에 있다면, 그 때 이름이나 성질이 무엇이건 관계없이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억지들에 의하여 그것들을 확증하는 일이 그에게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 때 긍정적인 것이 보편적으로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그는 동의하고, 일치하는 기억지들을 받아들이고, 그것들이 일치하지 않는 것들을 담고 있는 여러 미망들이나 오류 등의 그런 것들을 배척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믿음은 기억지들에 의하여 강건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가 태어난 교회의 교리적인 것들이 참된 것인지를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말미암아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 금지된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교화되고, 계몽되며, 조요되는 것은 그 이외의 길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일을 행한 뒤 기억지들에 의하여 자기자신을 강화하고, 힘을 북돋우는 것을 금 할 자, 또한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

 

그러나 그 전에는 그가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이 믿음에 속한 진리들과 기억지들이 결합하는 방법이고, 또한 유일한 길이다.

그리고 단지 교회에 속한 기억지들 뿐만아니라, 여하한 기억지들도, 결합하는 방법이요, 유일한 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거의 대부분이 이런 식으로 나아가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성경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리에 속한 애정으로 말미암아 성경을 읽지 않고, 사실은 그런 것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데, 그들이 태어나 교회에 속한 교리적인 것들을 그것에서 확증하려는 마음에서 부터 일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영적인 것, 합리적인 것, 기억지가 거기에서 함께 결합된다고, 주님의 나라에 관해서 기술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이런 것들을 뜻하는 이름에 의하여 기술되어 있을 뿐이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시리아''이집트' 에 의하여 그것들이 기술되어 있다.

 

'이스라엘"에 의해서는 영적인 것이, '앗시리아(앗수르)'에 의해서는 합리적인 것이, '이집트(애굽)'에 의해서는 기억지가 기술되었다. 이러한 내용이 이사야서의 내용이다.

 

 

그 날에 애굽 땅 중앙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이 있겠고 그 변경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기둥이 있을 것이요

 

이것이 애굽 땅에서 만군의 여호와를 위하여 징조와 증거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그 압박하는 자들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겠고 여호와께서는 그들에게 한 구원자이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애굽에 알게 하시리니 그 날에 애굽이 여호와를 알고 제물과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경배할 것이요 여호와께 서원하고 그대로 행하리라

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실지라도 치시고는 고치실 것이므로 그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올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시리라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이사야19:19-25)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은 여기서 이집트가 단순하게 나라 이집트가 뜻하지 않고, 앗시리아나, 이스라엘이 그 나라들을 뜻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각각의 것들이 그 어떤 사실을 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교회에 속한 영적인 것을 뜻한다는 것, '앗시리아'는 합리적인 것을 뜻한다는 것, '이집트'가 기억지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교회에 속한 사람 안에는 이들 셋이 서로 결합되어 있다는 것이 위에 인용된 이사야서에서 이렇게 기술되었다.

 

즉 "그 날이 오면, 이집트에서 앗시리아로 통하는 큰 길이 생겨, 앗시리아로 갈것이며, 이집트 사람이 앗시리아 사람과 함께 주님을 경배 할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이스라엘과 이집트와 앗시리아, 이 세 나라가 이 세상 모든 나라에 복을 줄것이다" 는 말씀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교회에 속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로 하는 것은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고, 그리고 합리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며, 그리고 기억지들은 이 두 존재를 섬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상에서 밣히 알 수 있는 것은 기억지는 결코 믿음에 속한 진리들을 배척 할 수 없고, 오히려 그것은 그것들과 결합하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선재하는 방법에 의하여, 다시 말하면, 믿음에서 비롯된 방법에 의하여 행해져야 한다. 그러나 후래하는 방법에 의하여는 다시 말하면 기억지에서 비롯된 방법에 의해서는 아니다는 것이다. 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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