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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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영적(靈的)인 결합(結合)이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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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영적(靈的)인 결합(結合)이다.

 

그 이유는 그것은 마음들에 속한 결합이고 또한 생각과 의지에 속한 결합이고 또한 양자에 속한 결합이기 때문이다.

이상에서 명확한 사실은 사랑은 그 본질 자체에서 순수한 영적인 것이고 또한 그것의 자연적인 것은 제휴나 결합에 속한 기쁨이다는 것이다.

 

본질에서 사랑은 상태의 변화에서 맺어진 조화이고 그리고 형체들이나 실체들 안에 있는 다양함 들에서 비롯된 조화이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으로 그런 것은 형성된다. 이 조화는 만약에 그것이 천계적 (天界的)인 형체에서 비롯되어 다면 천계적인 사랑이다. 따라서 명확한 것은 사랑은 주님에게서 비롯된 신령사랑(Divine love) 그 자체 이외의 다른 근원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랑은 형체들 안에 입류( influx) 한 신령한 것이고 사랑은 상태의 변화들이나 다양함을 천계에 속한 조화에 존재할 수 있도록 그것들을 처리하는 신령한 것이다.

 

이런 것들에 반대되는 사랑들, 다시 말하면 자아애(自我愛)나 세간애(世間愛)들은 결합들이 아니고 분열들이다. 사실은 그것은 결합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그렇게 보이는 것은 각자가 그들의 이득이나 영예 따위를 추구하는 한 또는 그들에게 반대하는 자들에 대한 복수나 박해를 추구하는 한 자기 자신과 같은 존재로 다른 자들을 생각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쪽이 상대를 선호하지 않으면 그 즉시 거기에서 분열이 생겨 난다.

 

이것은 천계적인 사랑과 전적으로 다르다. 천계적인 사랑은 다른 사람 안에 있는 선(善.Good) 때문에 그리고 그 사람이 주님에게서 받은 선(善.Good)  때문에 상대에게 좋은 일을 행한다.

결과적으로 선(善.Good) 이 비롯된 원천인 주님 그분을 목적해서 좋은 일을 행한다. (n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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