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믿음에 속한 진리를 터득하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다.

  • 관리자 (ecclesias)
  • 2017-12-30 14:24:00
  • hit231
  • vote0
  • 119.207.143.31

믿음에 속한 진리를 터득하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교리(敎理)적인 것들에 의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성경말씀(聖言)에 의한 것이다.

사람이 그것들을 교리적인 것들에 의하여 터득할 때 그 때 그는 성언(聖言)에서 그런 것들을 끄집어 낸 사람들이 처해 있는 믿음을 갖는다.

 

그리고 그는 다른 사람들이 그와 같이 말하기 때문에 참된 것이다라고 자기 자신 안에서 그것들을 확증한다. 따라서 그는 그것들을 자기 자신의 믿음에서 믿지는 않고 오히려 다른 자들의 믿음에서부터 그것들을 확증한다. 그러나 사람이 말씀에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것들을 터득하였을 때 그러므로 자신 안에서 참된 것이라고 그것들을 확증할 때 그 때 그는 그것들이 신령존재 (神靈存在)에게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들을 믿고 따라서 신령존재로부터 주어진 믿음에서 그것들을 믿는다.

 

교회 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제일 먼저 교리적인 것에서 비롯된 믿음에 속한 진리(眞理)들을 터득한다

그리고 또한 그와 같이 그것들을 터득하여야만 한다. 그 이유는 아직까지 그는 말씀에서부터 자기 스스로 그것들을 볼 수 있는 판단력(判斷力)이 자기 자신에게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경우에 이와 같은 진리들은 그 사람에게는 기억지(記憶地)들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그가 자신의 판단에서부터 그것들을 관찰할 수 있을 때 만약에 그 때 그가 그것들이 참된 것인지 아닌지를 성경말씀에서 이해하기 위하여 말씀에 자문하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한낱 기억지 들로서 그 사람 안에 남아 있는 것뿐이다.

 

이에 반하여 만약에 그가 정동에서 또는 진리들을 알고자 하는 목적에서 성언에 자문한다면 그가 그것들을 찾았을 때 그는 그 때 순수한 근원에서부터 믿음에 속한 것들을 자기 자신을 위해 터득한 것이고 그것들은 신령존재로 말미암아 그에게 전유(專有)된다(AC5402
게시글 공유 URL복사 cyworld